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신문에 남,녀를 소개시켜준다는 광고를 낸 뒤 남녀 회원들에게 윤락을 알선한 서울 반포동 33살 박형문씨를 윤락행위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남성회원과 윤락 행위를 한 21살 이모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부터 광고를 통해 모은 남성회원들에게 이양 등 여성회원을 소개시켜주고 여성회원들로부터 윤락알선료 5만원씩을 받는 등 모두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남녀회원 윤락알선업자 구속
입력 1999.05.23 (14:46)
단신뉴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신문에 남,녀를 소개시켜준다는 광고를 낸 뒤 남녀 회원들에게 윤락을 알선한 서울 반포동 33살 박형문씨를 윤락행위방지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남성회원과 윤락 행위를 한 21살 이모양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2월부터 광고를 통해 모은 남성회원들에게 이양 등 여성회원을 소개시켜주고 여성회원들로부터 윤락알선료 5만원씩을 받는 등 모두 5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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