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김영수 특파원의 보도) 에후드 바라크 이스라엘 총리 당선자는 중동평화를 위해 시리아에 골란고원 반환을 제의할 계획이라고 영국의 선데이 타임스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선데이 타임스는 바라크 총리당선자가 안보담당 보좌관들의 계획안에 따라 골란고원에서 거의 완전히 철수하고 대신 시리아와의 새 국경에 길이 24킬로미터의 비무장 지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바라크 당선자는 또 회교 근본주의자인 헤즈볼라 게릴라들에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시리아가 군사조직을 해체해야 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고 선데이 타임스는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지난 67년 `6일전쟁 을 통해 시리아로부터 골란고원을 빼앗고 81년에 합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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