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충남 연기군 금강에서 발생한 뗏목 전복사고의 실종자 4명 가운데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11시쯤 어제 사고 지점에서 하류쪽으로 5백 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42살 손명헌씨와 33살 최명환씨 그리고 28살 황진이씨의 사체를 인양했습니다.
대전 모 교회 신도인 손씨 등은 어제 오후 교회 수련회 준비를 위해 하천을 답사하다가 뗏목이 둑에 부딪쳐 뒤집히면서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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뗏목 전복 사체 3구 인양(대전)
입력 1999.05.23 (15:26)
단신뉴스
(대전방송총국의 보도) 어제 충남 연기군 금강에서 발생한 뗏목 전복사고의 실종자 4명 가운데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늘 오전 11시쯤 어제 사고 지점에서 하류쪽으로 5백 미터쯤 떨어진 곳에서 42살 손명헌씨와 33살 최명환씨 그리고 28살 황진이씨의 사체를 인양했습니다.
대전 모 교회 신도인 손씨 등은 어제 오후 교회 수련회 준비를 위해 하천을 답사하다가 뗏목이 둑에 부딪쳐 뒤집히면서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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