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폭 개각을 하루 앞둔 오늘 박지원 청와대 대변인은 신임장관인선에 지역안배를 고려됐으며 여성도 포함될 것으로 안다고 밝혔습니다.
박대변인은 인선 기준의 하나인 비정당인 인선 원칙에도 예외가 있을 것이라고 말해 정당이나 과거 정치 경력이 있는 인사 가운데 한 두명 입각하거나 정치인 출신 장관 가운데 유임도 있을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이어 박 대변인은 개각 내용이 이미 확정된 것으로 안다며 교체되는 장관과 신임 각료들에게 통보됐거나 통보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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