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은 클린턴 대통령의 대 코소보 정책이 중국과 러시아와의 관계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키신저 전 장관은 뉴스위크지에 기고한 글에서 나토의 조치는 앞으로 수년 동안 미-러 관계를 크게 위협할 수 있으며, 베오그라도 주재 중국대사관 오폭으로 중국과의 관계에도 좌절감을 맛보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키신저, 클린턴 행정부 코소보 정책 비난
입력 1999.05.23 (17:02)
단신뉴스
(워싱턴에서 김진석 특파원의 보도)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은 클린턴 대통령의 대 코소보 정책이 중국과 러시아와의 관계를 약화시키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키신저 전 장관은 뉴스위크지에 기고한 글에서 나토의 조치는 앞으로 수년 동안 미-러 관계를 크게 위협할 수 있으며, 베오그라도 주재 중국대사관 오폭으로 중국과의 관계에도 좌절감을 맛보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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