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전 10시쯤 경남 양산시 원동면 배내골 매표소 인근에서 부산 학장동 금강 아파트입주자 산악회 회원 21명을 태운 승합차가 4미터 언덕아래로 굴러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44살 신계순씨 등 19명이 중경상을 입고 양산 삼성병원등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승합차는 추락하던 중 4미터 아래 옹벽에 걸려 10미터 높이의 낭떠러지로 떨어지는 대형사고를 막을수 있었습니다.
경찰은 승합차 운전사 정모씨가 가파른 산길을 무리하게 내려가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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