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반쯤 부천시 송내동에 있는 씨마 1020 이라는 유통업체가 불꽃놀이를 벌였습니다.
이때문에 인근 주택가 주민 수백여명이 불꽃놀이 소리에 잠에서 깨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소방서와 경찰서에는 주민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쳤습니다.
씨마 1020 측은 개점을 축하하기 위해 어제 오후 7시에 불꽃놀이를 하겠다고 당국에 신고했지만 영업마감시간에 맞추다보니 행사가 늦어지게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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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 불꽃놀이 소리에 주민소동(대체)
입력 1999.05.23 (17:39)
단신뉴스
오늘 새벽 0시 반쯤 부천시 송내동에 있는 씨마 1020 이라는 유통업체가 불꽃놀이를 벌였습니다.
이때문에 인근 주택가 주민 수백여명이 불꽃놀이 소리에 잠에서 깨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고 소방서와 경찰서에는 주민들의 문의전화가 빗발쳤습니다.
씨마 1020 측은 개점을 축하하기 위해 어제 오후 7시에 불꽃놀이를 하겠다고 당국에 신고했지만 영업마감시간에 맞추다보니 행사가 늦어지게됐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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