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정용석 특파원의 보도) 오늘 일본 야마쿠치현에서 열린 「우베고산 오픈 골프 토너먼트」최종일에서 우리나라의 프로골퍼인 최경주 선수가 일본의 호소카와 선수에 3타가 앞선 16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경주 선수는 오늘 우승으로 2천만엔,우리돈 2억원을 받았습니다.
지난해부터 일본 프로골프에 진출한 최경주 선수는 지난 4월의 기린 오픈에 이어 두번째 우승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일본 아이치현에서 열린 여자프로골프대회인 「브리지스톤 오픈」에서 우리나라의 신소라 선수가 합계 5언더파로 3위를 차지했으며,어제까지 공동 1위를 달리던 한희원 선수는 합계 2언더파로 8위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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