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삼성이 올시즌 첫 대회인 대한화재컵 프로축구 대회에서 부산대우를 꺾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1차전에서 1대0으로 승리를 거둔 수원은 부산에서 열린 결승2차전에서 부산대우와 1대1로 비겨 1승1무승부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수원은 전반 17분 부산의 뚜레에게 선제골을 내줬으나 후반 6분 박건하가 동점골을 성공시켰습니다.
한편, 울산현대의 김종건은 8경기에서 6골을 성공시켜 득점왕에 올랐고 부천 SK의 조성환은 어시스트 4개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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