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방송총국의 보도) 교통사고로 뇌사판정을 받은 열한살 어린이의 장기가 오늘 서울에 있는 환자들에게 기증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원광대학병원에서 장기 적출 수술을 받은 전북 익산시 영등동 11살 김주일군의 간과 심장이 소방헬기편으로 서울 중앙병원에 있는 환자 2명에게 긴급 이송돼 무사히 이식수술을 마쳤습니다.
김군은 지난 12일 익산시 부송동 산업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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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뇌사 어린이 장기 기증(전주)
입력 1999.05.23 (18:32)
단신뉴스
(전주방송총국의 보도) 교통사고로 뇌사판정을 받은 열한살 어린이의 장기가 오늘 서울에 있는 환자들에게 기증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원광대학병원에서 장기 적출 수술을 받은 전북 익산시 영등동 11살 김주일군의 간과 심장이 소방헬기편으로 서울 중앙병원에 있는 환자 2명에게 긴급 이송돼 무사히 이식수술을 마쳤습니다.
김군은 지난 12일 익산시 부송동 산업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당해 뇌사판정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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