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지난 18일부터 나흘동안 수원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 해외기업 채용박람회에서 구직 신청자 만 5천여명 가운데 천2백여명이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경력직의 경우 미국의 컴퓨터 제조업체인 KCIS사에 61명, 캐나다의 헬스사이언스센터에 간호사 23명 등 7백여명의 취업이 결정됐고 외국의 인력파견업체에서 뽑는 인턴직에도 5백여명이 합격했습니다.
경기도는 지원자들 대부분이 기술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어학실력이 모자라 취업하지 못한 경우가 많다며 이들에 대한 어학교육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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