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 반쯤 충남 천안시 풍세면 미죽리 광역 상수도사업소 공사장 옹벽이 무너져 인부 천안시 다가동 64살 최 홍철씨가 숨지고 36살 장모씨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동료 전모씨에 따르면 옹벽 아래서 청소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5미터 높이의 옹벽 일부가 무너지면서 콘크리트 더미가 최씨를 덮쳤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펌프장 건설업체 현장 소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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