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쯤 경기도 광주군 초월면 신월리 스펀지 생산공장인 우성산업에서 불이 나 스펀지 원단이 쌓여 있던 공장 3동 2백여평을 모두 태워 2시간만에 불길이 잡혔습니다.
회사측은 재산피해가 2억원가량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화재당시 공장 안에는 직원 4,5명이 스펀지 재단 작업을 하고 있었으나 빠져나와 별다른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공장안에 있던 인화성 물질이 타면서 시커먼 연기와 유독가스가 1㎞떨어진 주택가까지 퍼졌습니다.
경찰은 공장 배전판이 붙은 벽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작업 근로자들의 말에 따라 일단 누전에 의해 불이난 것이 아닌가 보고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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