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의 장종훈이 개인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장종훈은 오늘 벌어진 해태전에서 8회 투런포를 터뜨려 통산 253개 홈런으로 개인 최다홈런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253호 홈런 신기록은 장종훈이 빙그레 입단이후 13년만이자 1,356경기 5,431타석만에 세운 신기록입니다.
해태는 그러나 샌더스와 이호준등의 홈런 5발로 한화를 13대8로 이겼습니다.
현대는 수원에서 올시즌 최장시간인 5시간 10분간의 혈전끝에 연장 13회말 이숭용의 끝내기타로 삼성을 9대8로 이겼습니다.
롯데와 두산의 연속경기에서는 롯데가 1차전을 11대4, 두산이 2차전을 4대3으로 이겼습니다.
쌍방울과 LG의 연속경기 1차전에서는 쌍방울이 10대3으로 이겼고 2차전은 LG가 17대5로 승리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