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3국은 오늘 도쿄에서 고위정책협의회를 열어 윌리엄 페리 대북정책조정관의 방북과 관련한 대북 정책을 최종 조율합니다.
세나라는 오늘 협의회에서 페리 조정관이 북한에 전달할 대북권고안에 대한 각국의 입장을 최종 조율하고 내일부터 나흘간 북한을 방문하는 페리 조정관의 방북 일정과 대북 권고안의 전달 방법 등도 재점검합니다.
한.미.일 3국은 페리 조정관이 방북을 마치고 서울에 오는 28일 다시 만나 북한의 반응에 따른 향후 대북 정책추진 방향에 대해 재협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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