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반이상의 건설회사들은 여전히 건설경기가 침체됐다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 됐습니다.
대한건설협회가 최근 전국 395개 건설회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67.5%가 2.4분기 경기가 그대로이거나 악화됐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중간규모 업체는 70.9%, 소규모 업체는 68.4%가 경기가 침체됐거나 악화됐다고 답하는 등 경기 침체를 더 크게 느끼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주택 분양과 관련해 1.4분기때 저조했던 분양률이 2.4분기에도 지속되거나 오히려 악화됐다는 의견이 73.8%나 됐고, 상업용 건물의 분양률은 81.5%가 침체됐거나 나빠졌다고 응답했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