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 일부 구청들이 구조조정으로 침체된 공직사회에 활기를 불어 넣기 위해 각종 제도를 새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중구청은 오는 7월부터 우수공무원을 매월 5명씩 선발해 2박3일동안의 특별휴가와 해외배낭연수 기회를 주고 직무수행 능력이 뛰어난 공무원은 특별 승진시켜 본인이 희망하는 부서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부평구는 오는 24일부터 동사무소 당직인원을 2명에서 1명으로 조정하고 장거리에 거주하는 직원들의 차량부제운행을 현재 5부제에서 10부제로 변경해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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