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4일)부터 우리나라 모든 분야의 밀레니엄 버그, 즉 Y2K문제의 해결 상황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Y2K 캠페인주간 이 시작됩니다.
첫날인 오늘은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김종필 국무총리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Y2K 캠페인주간 기념식이 열리며,이어 주요 분야별 Y2K 문제해결 모범사례 소개와 Y2K 홈페이지 경진대회 시상식이 열립니다.
특히 반상회가 열리는 내일(5/25일)은 전국민 PC 점검의 날로 모든 공공기관과 민간기업,개인이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Y2K 문제를 일제히 점검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정통부는 이를 위해 Y2K 문제 점검 및 해결요령등이 적힌 안내문을 전국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가정에 배포하고 있습니다.
또 행사기간중에 바이러스 퇴치를 위해 국내 주요 컴퓨터 백신제품이 할인 판매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