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방송총국의 보도) 자동변속기 차량의 급발진으로 보이는 사고가 발생해 행인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저녁 7시쯤 대구시 동구 신암동 궁전예식장 맞은편 인도에서 대구시 봉덕동 47살 김해천씨가 몰던 엔터프라이즈 승용차가 갑자기 30m 가량 앞으로 튕겨져 나가면서 인도를 걷던 대구시 월성동 22살 송하정씨 등 행인 6명을 치었습니다.
이 사고로 송씨 등 행인 6명이 중.경상을 입어 경북대병원과 파티마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시동을 거는 순간 승용차가 앞으로 돌진했다는 김씨의 진술에 따라 급발진 사고일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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