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필립스 인비테이셔널대회에 출전한 김미현이 마지막 라운드에서 부진을 보여 공동3위에 머물렀습니다.
3라운드까지 공동2위에 나섰던 김미현은 텍사스주 어니언 크릭 골프장에서 벌어진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로 1오버파를 쳐 최종합계 9언더파를 기록하며 배스 대니얼과 함께 공동 3위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김미현의 이번 공동3위는 미국진출이후 거둔 최고의 성적입니다.
재미교포 펄신은 최종합계 이븐파로 공동 27위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김미현과 함께 올해 처음 미국프로골프투어에 진출한 일본의 아키코 후쿠시마가 13언더파로 데뷔 첫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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