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산 중턱에 차를 세운 채 데이트하던 20대 남녀가 승용차가 60미터 언덕 아래로 구르는 바람에 크게 다쳤습니다.
어제밤 11시쯤 부산시 남천동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 뒷산에서 경남 양산시 산막동에 사는 25살 최모씨등 남녀 한쌍이 차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차가 60미터 언덕 아래로 굴러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주차해 놓은 차량의 오른쪽 앞바퀴 쪽이 꺼지면서 차가 언덕 아래로 굴렀다는 최씨의 말에따라 땅이 빗물에 씻겨 내려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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