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반쯤 서울 불광 1동 모 아파트 천 3 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채 모씨가 불에 타 숨지고, 채씨의 아들인 18살 채모군이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가족끼리 심하게 다투는 소리가 난뒤 불이 났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 채씨가 자식들을 나무라다 홧김에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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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불,1명숨져(그림있음)
입력 1999.05.24 (05:57)
단신뉴스
오늘 새벽 3시반쯤 서울 불광 1동 모 아파트 천 3 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사고로 52살 채 모씨가 불에 타 숨지고, 채씨의 아들인 18살 채모군이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오늘 새벽 가족끼리 심하게 다투는 소리가 난뒤 불이 났다는 이웃들의 말에 따라 채씨가 자식들을 나무라다 홧김에 불을 질렀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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