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제공 : 서울 동대문 소방서) 어제 저녁 8시 반쯤 서울 신내동 검문소 앞에서 서울 중곡동 31살 유미용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봉고차와 부딪친 뒤 7-8미터 언덕 아래에 있는 주택 위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봉고차를 몰던 서울 망우동 41살 채선희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남편 장 모 씨 대신 운전을 하던 유 씨가 운전미숙으로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넘으면서 언덕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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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7미터 아래 언덕으로 굴러 (그림예정)
입력 1999.05.24 (06:51)
단신뉴스
(화면제공 : 서울 동대문 소방서) 어제 저녁 8시 반쯤 서울 신내동 검문소 앞에서 서울 중곡동 31살 유미용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봉고차와 부딪친 뒤 7-8미터 언덕 아래에 있는 주택 위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봉고차를 몰던 서울 망우동 41살 채선희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남편 장 모 씨 대신 운전을 하던 유 씨가 운전미숙으로 커브길에서 중앙선을 넘으면서 언덕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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