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6시 쯤 부산 문현3동 문현여자중학교에서 이 학교 1학년 주임 44살 전모씨가 농구골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67살 방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학교 직원과 가족등을 상대로 전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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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현여중 1학년 주임 목매 자살(부산)
입력 1999.05.24 (08:43)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6시 쯤 부산 문현3동 문현여자중학교에서 이 학교 1학년 주임 44살 전모씨가 농구골대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 67살 방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학교 직원과 가족등을 상대로 전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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