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고가 사다리차 적재함에 실려있던 콘크리트 폐기물을 떨어뜨려 고가 사다리차 아래에서 일하던 인부를 숨지게 한 고가 사다리차 운전자 46살 전 찬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21일 서울 중화동 제일 프라자 옥상에서 콘크리트 폐기물을 실어내리다 적재함이 무너지면서 고가사다리차에서 일하던 인부 40살 한상길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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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적 고가사다리 적재함 무너지면서인부 숨져
입력 1999.05.24 (09:17)
단신뉴스
서울 중랑경찰서는 오늘 고가 사다리차 적재함에 실려있던 콘크리트 폐기물을 떨어뜨려 고가 사다리차 아래에서 일하던 인부를 숨지게 한 고가 사다리차 운전자 46살 전 찬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씨는 지난 21일 서울 중화동 제일 프라자 옥상에서 콘크리트 폐기물을 실어내리다 적재함이 무너지면서 고가사다리차에서 일하던 인부 40살 한상길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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