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2천년문제 즉, Y2k 문제에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서울시가 오늘부터 한주간을 Y2k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고 가정별 점검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서울시는 Y2k 대응안내문 15만부를 제작한뒤 반상회등을 통해 나눠줄 계획이며 지방세 징수업무나 병원, 지하철등 분야별로 비상대처훈련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시는 특히 내일을 전 시민 PC점검의 날로 정하고 반상회등과 연계해 모든 가정이 Y2k문제를 스스로 점검하는 기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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