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와 자치구에 배치된 공익근무요원중 주.정차 단속이나 버스전용차로 단속요원등 대민 접촉부서 근무자 5천여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공익요원들이 각종 단속활동을 벌이는 과정에서 일반 공무원들에 비해 시민에 대한 친절이나 봉사태도가 떨어질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특별교육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오늘부터 다음달 17일까지 6차례로 나눠 `친절봉사와 예절 등 5개 과목에 걸쳐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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