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정 신임 법무장관은 앞으로 국민을 편안케 하는 법무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태정 신임 장관은 개각 인선 발표 직후 검찰총장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자신의 개인적인 소망이 있다면 21세기 세계 일류국가를 만드는 것이며, 이를 위해 정열과 능력을 다해 헌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태정 장관은 검찰의 후임인사와 관련해 조직의 안정을 위해서라도 검찰총장은 금명간 임명될 것이며, 후속인사는 대통령이 러시아와 몽골을 방문하고 귀국한 이후 순차적으로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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