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용택 전 국방장관은 군을 개혁하는 과정에서 떠나게 돼 아쉬움이 남는다고 밝혔습니다.
천용택 전 국방장관은 이임 인사차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해 3월 취임하면서 3년에서 4년정도의 기간을 잡고 마련한 국방개혁 프로그램의 완성을 보지 못해 아쉬움이 남지만 신임 장관이 이를 계속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천용택 전장관은 또 재임기간에 군의 잘못된 과거를 청산해 국민의 군대로 다시 태어나는데 주력 했다고 밝히고 현재 진행중인 병무비리 수사는 끝까지 추적해 영원히 추방해야 할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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