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울산지방검찰청은 상업시설부지 조성을 위해 산림공무원들에게 뇌물을 준 혐의로 대전시 원내동에 사는 40살 임채석씨를 구속했습니다.
임씨는 석남사지구 상업시설부지 조성 사업 추진위 감사로 있으면서 석남사 앞 자연공원 지역인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일대 2천3백70평과 상북면 백현리 일대 3천여평을 상업지구로 빨리 조성하기 위해 97년 6월부터 그해 말까지 울산시청 산림녹지과 공무원들에게 허가 승인과 준공처리를 잘 해달라며 55차례에 걸쳐 3천9백65만원 상당의 현금과 향응을 제공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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