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현 광양시장의 부인이 인사청탁과 관련해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어제, 김옥현 광양시장의 부인 56살 김선주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7일, 광양시 중마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광양시청 6급으로 근무하던 정모씨의 처로부터 정씨를 사무관으로 승진시켜달라는 부탁을 받고 3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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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장 부인 인사관련 뇌물수수 구속(광주)
입력 1999.05.24 (12:02)
단신뉴스
김옥현 광양시장의 부인이 인사청탁과 관련해 돈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검 특수부는 어제, 김옥현 광양시장의 부인 56살 김선주씨를 뇌물수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3월 7일, 광양시 중마동 자신의 집에서 당시 광양시청 6급으로 근무하던 정모씨의 처로부터 정씨를 사무관으로 승진시켜달라는 부탁을 받고 3천만원을 받은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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