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광주와 전남지역에 내린 비로 고추 등의 밭작물 해갈에는 도움이 되고 있으나 수확을 앞둔 보리에는 피해가 우려됩니다.
지난 10일까지 밭에 옮겨심기를 마친 고추의 경우,뿌리내리기에 큰 도움을 받는 등 이번 비가 노지 밭작물에는 단비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수확을 앞둔 보리논은 강우량이 늘어날 경우 피해가 우려돼 배수로 관리 등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광주와 전남지역에는 여수 56.2mm를 최고로 지금까지 평균 25mm의 비가 내렸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