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아침 8시 쯤 부산 지하철 구서역에서 장전역쪽으로 3백여미터 떨어진 지점에서 신평역으로 가던 8량 짜리 1055호 전동차가 고장으로 6분간 멈춰섰습니다.
이 사고로 전동차 안 승객이 불안에 떨기도 했으며 노포동역에서 출발해 이 전동차를 뒤따라가던 전동차 3편이 잇따라 몇분씩 지연되는 등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부산교통공단 관계자는 사고 전동차 2번째 량의 모터와 연결된 전기 배분장치에서 갑자기 과전류가 발생해 긴급조치를 하느라 멈춰 섰다고 밝혔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