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도니아 블라체에서 AFP.AP=연합) 마케도니아는 지난 22일에 이어 어제 또 7천여명의 난민들이 자국내로 들어오자 이들을 마케도니아 내 수용소에 넣지 않고 버스에 태워 즉각 알바니아로 이동시킬 것이라고 유엔고등난민판무관실에 통보했으나 난민판무관실의 항의를 받자 이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지금까지 23만명의 난민을 받아들인 마케도니아는 코소보사태로 경제위기가 가중되고 일각에서 민족 구성 문제까지 거론되자 난민 유입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면서 국제사회가 난민 처리 대책에 별 도움을 주지 않고 있다고 비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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