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AFP=연합뉴스) 영국 정부는 최근 유전자 조작 식품을 4년간 판매 금지시켜야 한다는 과학 자문위원장의 권고에도 불구하고 유전자 조작 식품이 안전하다고 재차 발표했습니다.
잭 커닝엄 내각부 차관은 식품을 생산하는데 사용되는 유전자조작기술을 본질적으로 유해한 것으로 입증하는 증거는 현재 없다고 말했다.
커닝엄 차관은 대신 유전자 식품 생산업자들이 지켜야 할 일련의 자율적인 지침을 발표하고 아울러 유전자 조작 식품의 개발을 감시하기 위해 2개의 자문 기관을 새로이 창설하는 등 유전자 식품에 대한 엄격한 관리체계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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