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AFP=연합뉴스) 미국 보건당국이 마리화나의 의료목적 사용을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NIH, 미국 국립보건연구원 산하의 국립약물남용연구소는 미시시피대학이 재배하는 마리화나를 의료용도로 연구하는 과학자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마리화나가 일부 의학자들의 주장 대로 과연 에이즈, 암, 녹내장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는지 여부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발표된 일부 연구보고서들은 마리화나가 암환자와 에이즈 환자의 통증,오심, 구토를 가라앉히고 녹내장 환자의 안압을 내리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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