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 경찰서는 오늘 술자리에서 시비를 벌이다 옆좌석 술손님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인천 국제 공항 건설 인부 인천시 효성동 28살 박찬조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박씨는 오늘 새벽 1시 반쯤 인천시 운서동 인천 국제공항 건설 현장 부근에 있는 포장 마차에서 일행과 술을 마시다 옆자리에 있던 인부 27살 박한실씨가 술에 취해 자신이 있는 쪽으로 쓰러지자 시비를 벌이다 흉기를 휘둘러 박씨는 숨지게하고 31살 최모씨에겐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