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교육부장관의 이임식이 오늘 오전 10시 교육부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전 장관은 이임사를 통해 교육개혁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교원 정책 과 두뇌한국 21사업 등 5개년 개혁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장관은 그러나 김덕중 신임장관이 교육계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있기때문에 교육정책의 연속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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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교육부 장관 이임식
입력 1999.05.24 (14:28)
단신뉴스
이해찬 전 교육부장관의 이임식이 오늘 오전 10시 교육부 상황실에서 열렸습니다.
이 전 장관은 이임사를 통해 교육개혁의 당위성을 강조하며 교원 정책 과 두뇌한국 21사업 등 5개년 개혁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떠나는 것이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장관은 그러나 김덕중 신임장관이 교육계의 흐름을 잘 파악하고 있기때문에 교육정책의 연속성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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