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 외국인 주식투자 한도가 폐지된 이후 외국인들은 4조3천억원어치 주식을 순수하게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증권거래소는 지난해 5월25일 이후 1년동안 외국인들은 증시에서 4조3천억원 어치를 순매수해 국내 상장주식 시가총액의 19.3%인 40조4천억원 어치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이 기간중 우리나라의 기관투자가는 3조2백억원, 개인투자자는 5천4백억원을 순매도해 지난 1년동안은 외국인들이 국내 증시를 끌어올려 높은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외국인들이 순매수한 주요종목은 삼성전자와 한국전력,한국통신, 주택은행, 국민은행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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