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신임 문화관광부 장관은 문화와 예술, 종교, 체육, 관광, 언론 등 6개 분야 개혁에 주무장관으로서 모든 것을 바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입각소감을 밝혔습니다.
박지원 장관은 지식기반사회이며 문화관광이 중심이 되는 21세기를 눈앞에 두고 문화관광부는 나라의 미래를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히고 특히 문화예술에 대해서는 지원은 하되 간섭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박지원 장관은 승진된 기쁨보다는 8년동안 보필해온 대통령 곁을 떠난다는 아쉬움이 크지만 어디에서건 나라에 애국하고 대통령에게 충성하며 국민에게 봉사하는 자세를 버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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