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부동산 경기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회복세를보이면서 청약예금에 이어 청약저축.부금 가입자수도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전용면적 18평에서 25.7평 규모의 주택을 분양받을 수 있는 청약저축 가입자는 지난달 모두 26만3천여명으로 지난 3월보다 0.3% 증가해 IMF체제 이후 처음으로 늘어났습니다.
또 청약부금 가입자도 지난 3월보다 0.9% 늘어난 57만6천여명으로 청약저축과 청약부금이 모두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청약예금 가입자 수도 최근 청약자격 요건완화 등에 힘입어 지난3월보다 3.6% 늘어난 55만7천여명으로 조사됐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지난 3월 청약관련 저축 가입자 수가 IMF체제 이후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선 이후 4월 들어서도 줄곧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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