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부산시 지부 후원회가 김영배 총재권한대행과 이만섭 고문등 중앙당 당직자, 김운환 부산지부장과 김병중 부산지부 후원회장등 2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오후 부산 그랜드 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김영배 총재 권한 대행은 축사를 통해 낙동강 수질문제와 2002년 아시안게임지원문제 등 부산의 현안문제들을 적극 해결하기 위해서 중앙정부와 협의하도록 하겠으며 이번 후원회가 부산시민들이 국민회의에 대한 큰 애정을 갖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오늘 후원회에는 후원회장인 김병중 부산상공회의소 소장등 부산지역 기업인들이 대거 몰려 목표액인 10억원을 훨씬 넘는 후원금을 모금한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서석재,김운환의원등 국민회의 부산지역 의원뿐 아니라 이만섭고문과 김봉호 국회부의장 한화갑특보,손세일총무등 중앙당 고위 당직자들도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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