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방송국의 보도) 산에서 캔 풀뿌리를 먹은 일가족 3명이 복통과 설사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받다 1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19일 울산 신선산에서 60살 김일호씨가 산마와 비슷한 풀뿌리를 캐 부인과 아들등 일가족 3명이 함께 먹은 뒤 복통과 설사증세를 보여 부산 동아대병원에서 치료받다 김씨가 오늘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간질과 비슷한 증세를 보이는등 신경계통에 이상을 보였다는 병원 관계자의 말에 따라 독초를 약초로 잘못 알고 먹은 것으로 보고 풀뿌리의 성분분석을 하는등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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