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대구에 이어 광주에서도 오늘 승용차 급발진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광주시 대인동 박해진 내과 앞길에서 73살 오윤선씨가 소나타 승용차에 시동을 걸고 후진기어를 넣는 순간 요란한 소리와 함께 차량이 뒤로 튕겨져 나가면서 주차중이던 승용차를 들이 받았습니다.
운전자 오씨는 사고차량에 다시 주행기어를 넣고 브레이크 페달을 밟는 순간 차량이 90도로 회전하면서 옆으로 6미터정도 튀어나갔다고 말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