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정보네트웍의 통신사업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검 북부지청은 오늘 공사 수주를 미끼로 돈을 받은 한전 정보네트웍 차장 45살 김 모씨 대해 배임수재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7년부터 지난해까지 하청업체 4곳으로 부터 한전이 발주하는 공사를 따주겠다며 9 차례에 걸쳐 천 4백여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로써 한전 정보네트웍의 통신사업 비리와 관련해 구속되거나 구속영장이 청구된 사람은 모두 6명으로 늘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