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등 5개 시민단체가 서울 원자력병원의 파업과 관련해 노사협상을 중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오늘 병원 노조측의 파업이 13일째 계속돼 환자들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내일 병원을 방문해 노사협상을 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자력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은 노사 양측이 협상을 타결하지 못할 경우 오는 26일 파업중단을 촉구하는 가두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시민단체,원자력병원 파업 중재 나서
입력 1999.05.24 (16:54)
단신뉴스
경실련 등 5개 시민단체가 서울 원자력병원의 파업과 관련해 노사협상을 중재하고 나섰습니다.
시민단체들은 오늘 병원 노조측의 파업이 13일째 계속돼 환자들이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하는 등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내일 병원을 방문해 노사협상을 중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원자력병원에 입원하고 있는 환자와 가족들은 노사 양측이 협상을 타결하지 못할 경우 오는 26일 파업중단을 촉구하는 가두시위를 벌일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