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교도=연합뉴스) 중국이 미국에 있는 유령회사들을 이용해 미 해군의 최신형 전투시스템인 이지스 전투시스템을 입수하려 했다고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지가 최신호에서 보도했습니다.
이 잡지는 이번주에 공개될 의회의 보고서에 이같은 사실이 담겨 있다면서 그러나 중국이 이 기술을 입수하는데 성공했는지 여부는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이지스 시스템은 100척 이상의 적군 선박과 항공기,잠수함등 적의 공격을 동시에 추적할 수 있는 최신형 전투시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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