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방송국의 보도) 아시아와 유럽의 젊은 지도자들의 학술문화와 인적교류를 위한 제3차 아시아-유럽 젊은 지도자회의가 오늘 강원도 평창의 보광휘닉스파크에서 개막됐습니다.
ASEM 후속사업으로 열리는 젊은 지도자회의에는 아시아 10개국, 유럽 15개국, EU 집행위대표등 모두 130명이 참가해 `아시아-유럽의 새천년을 향한 도전과 기회 라는 주제로 오는 28일까지 정치,경제등 8개 분야별로 워크숍을 갖게 됩니다.
오늘 개회식에서 김종필 총리는 국경이나 민족,국가개념이 희박해지면서 아시아와 유럽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짐에 따라 젊은 지도자들의 상호이해와 협력이 역사발전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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