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화생방무기 공격에 대비하기 위한 화생방 방호사령부가 육군에 창설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북한의 화생방전 위협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육군본부 산하에 화생방 방호사령부를 다음달 1일 창설한다고 밝혔습니다.
화생방 방호사령부는 수도방위사령부 예하의 화학단을 모체로 하며 육군의 각급부대에 편성된 기존의 화학부대를 통합 편성해 장비와 인력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준장급이 사령관을 맡게되는 방호사령부는 평시에는 화생방 관련 훈련을 하면서 24시간 대북 감시체제를 유지하다가 북한의 공격징후가 포착되면 즉각 대응조치를 취하게 됩니다.
방호사령부는 또 도시 지하철등에서 독가스 테러가 발생할 경우 민간인 대피와 제독활동을 벌이는 신속 대응부대로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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