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고양경찰서는 오늘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나자 실신한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뒤 암매장한 혐의로 고양시 주교동 32살 최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최씨는 지난 20일 밤 11시 30분쯤 자신의 집 앞길에서 술에 취한채 동생의 소형 트럭을 몰고 후진하다 지다가던 35살 주부 김모씨를 친뒤 처벌이 무서워 실신한 김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숨진 김씨를 차량에 싣고 고양시 원당동에 있는 야산으로 끌고가 암매장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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